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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공허한 이 시간을 현명하게 보내는 방법 5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많은 이들이 여가 시간에 지인들을 만나지 못해 쓸쓸함을 느끼거나 재택근무로 고립감을 떠안는 등 마음속 공허함을 느끼고 있다. 이렇게 방황하는 마음을 바로잡고 긍정적으로 이를 해소할 수는 없을까? Psychology Today에 실린 Barton Goldsmith 박사의 칼럼을 통해 알아보자.

카세트 테이프와 여러가지 물건들

1. 음악 감상
음악에는 힘이 있다. 모차르트에서 에드시런까지, 다양한 음악은 코로나19로 꽉 막힌 마음을 달래준다. 음악을 듣는 것뿐만 아니라 기타, 피아노 등을 집어 들고 연주를 하는 것도 좋다. 이는 기분을 상승시킬 뿐만 아니라 인지 능력을 향상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2. 자연 바라보기
만약 현재 방황하는 마음을 바로잡고 이를 긍정적인 경험으로 바꾸고자 한다면 자연, 예술과 같이 아름다운 것을 바라보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여기엔 일방적으로 시청각적 자극이 주입되는 TV 시청은 포함되지 않는다.

3. 책 읽기
독서는 아주 좋은 선물이지만,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사람은 1년에 책을 1권도 제대로 읽지 않는다. 특히 현대 사회에서는 온라인에서 너무 많은 글자를 소비하기 때문에 책을 즐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마음을 다독이고 싶다면 좋은 책을 찾은 후 편안한 자리에 앉아서 읽어보도록 하자.

선물과 편지

4. 감사 편지 쓰기
최근 몇 년간 우체통에 편지를 넣어본 적이 있는가? 가족이나 친구 혹은 감사를 표현하고 싶은 누구라도 좋다. 문자나 이메일이 아닌 손으로 직접 쓴 감사 편지를 작성해 우편으로 보내보자. 이는 스스로 만족감을 느낄 뿐만 아니라 받는 이들에게도 웃음을 선물할 수 있다.

5. 여행 계획 짜기
코로나19가 끝났을 때, 당장 떠날 수 있도록 여행 계획을 짜보자. 이는 개인과 가족 모두에게 기운을 줄 수 있는 활동이며 매일 어렵지 않게 수행할 수 있다. 큰 보드를 가져온 후 가고 싶은 곳의 사진을 올린 후에 그곳에서 하고 싶은 것, 먹고 싶은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자.

Goldsmith 박사는 이 외에도 몸과 마음을 충족할 수 있는 건강한 음식을 만들어 먹거나 운동, 집안 인테리어 바꾸기 등을 통해 코로나19로 방황하는 시간과 마음을 달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행동을 통해 불안하고 지친 마음을 당장 바꾸긴 어렵겠지만, 조금씩 쌓아가다 보면 분명히 긍정적인 결과를 낳게 될 것이다.

출처: 건강이 궁금할 땐, 하이닥 (www.hi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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